[헤럴드POP=조아라 기자]'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 오윤아가 완벽한 연기와 미모를 뽐내 극찬을 받았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 오윤아가 '호두까기 인형'의 프랑스 인형 배역의 오디션을 봤다.
자타공인 열정이 가득한 사람인 오윤아는 완벽에 완벽을 가해 최선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울렁증이 있다며 긴장했지만 독설가인 김길용 단장의 마음을 흡족케 할 정도로 완벽한 미모와 연기를 선보인 오윤아는 멤버들의 박수갈채도 얻어냈다.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오윤아의 섬세한 프랑스 인형 연기는 모두의 호평을 받았고 긴장이 풀린 오윤아는 눈물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