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홍콩 톱배우 곽부성이 4개월 된 딸을 소개하기 위해 초호화 파티를 개최했다.
7일 시나연예에 따르면 지난 6일 곽부성이 6일 태어난지 4개월된 딸을 지인에게 소개하기 위해 공개적인 초호화 파티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딸이 태어난 이후로 줄곧 바빴다는 곽부성은 딸이 태어난지 4개월이 넘도록 지인들에게 딸을 소개하지 못했고, 이를 위해 파티를 개최하게 됐다고 알렸다.
곽부성이 개최한 파티는 놀이공원 내 호텔에서 열렸으며 '무림미마 2018 즐거운 파티'라는 현수막에 많은 지인들이 참석했다.
언론은 열렸던 파티에 대해서 현장은 분홍색으로 가득했고, 풍선과 공주 캐릭터 등 공주풍으로 꾸며져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4개월 딸을 위해 초호화 파티를 연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곽부성의 매니저는 "오직 지인들만을 위한 연회였다. 곽부성 딸과는 완전히 무관하다. 다음에 진짜 파티를 열 때 알리겠다"고 밝히며 이를 부인했다.
한편, 곽부성은 지난 4월 23세 연하 아내 팡위안과 결혼해 지난 9월 첫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