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전히 깨볶아요"..강주은, 최민수와 달달한 일상

입력 2018-01-05 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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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인스타
강주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주은이 최민수와 여전히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들이 새해에 엄마가 만든 칠면조 하고 애플파이를 먹고싶다 해서 갑자기 재료사서 만들게 되더라고~~ 근데 우리 민수는 알려주지도 못했는데 요리하는 힘든 일 다 끝내고.. 시간 맞춰서 그때 어쩜 딱 도착해? Whipped up a New Year dinner the other night for my two sons and their friends. Turkey, roast beef and homemade apple pie. Forgot to tell the husb who turned up perfectly on time. Cheer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씨는 남편 최민수와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은 여전히 신혼같이 달달한 느낌이 들게 한다. 팬들은 "너무 멋있어서 닮고 싶어지는 부부"라며 부부의 일상을 부러워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94년 결혼한 최민수와 강주은은 결혼 20년이 훌쩍 지금 지금까지도 여전한 잉꼬부부로 알려지며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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