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화의 한 장면처럼"..이호원, 분위기가 다한 배우 아우라

입력 2018-01-05 18:13:12
    • 복사완료!

이호원 인스타
이호원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호원이 분위기 넘치는 배우 아우라를 자랑했다.

5일 이호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호원은 흑백의 배경 속에서 흰 터틀넥과 코트를 입은 모습. 이호원의 남자다운 매력은 완벽한 배우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흑백화면은 마치 화보나 영화의 한 장면 같아 신비로우면서도 고급스러워 '분위기가 다했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한편, 이호원은 MBC 드라마 '투깝스'에서 독고성혁 역을 맡아 성공적인 연기자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