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정진이 자신의 재능을 살려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 의지를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2’에서는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골 경찰들은 아침부터 밝은 모습으로 출근해 모두들 기분 좋게 만들었다. 마침 제기를 본 오대환은 신현준에게 “못 차지 않냐”며 도발했고, 신현준은 자존심에 “점심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다.
아침 회의를 하며 이정진은 “어르신들 영정 사진을 찍어드리고 싶다”며 봉사의 뜻을 밝혀 놀라게 만들었다. 회의가 끝나고 오대환과 이재준 순찰조는 문수역으로 향했다. 오대환은 “아버지가 철도기관사여서 기차 맨 앞에서 타봤다”고 밝혔다.
한편 MBC every1 ‘시골경찰2’는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