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안정환이 추성훈에 대해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추성훈과 함께하는 아프리카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김용만 외 4인은 추성훈의 등장에 놀랐다. 안정환을 제외한 모두와 초면인 추성훈에 나이 서열을 정리했고 안정환은 “추성훈이 형이랑 친구는 안 때리는데 동생은 때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이번 여행 끝날 때 까지 말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