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와이프의 '오늘 무슨 날인지 알지'..기분 안 좋다"

입력 2018-01-09 11:33:40
    • 복사완료!

헤럴드 pop DB
헤럴드 pop 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기념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쿨FM‘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슬기가 박명수와 함께 하며 입담을 빛냈다.

박명수는 결혼기념일을 기억하지 못했다는 사연을 듣고는 "결혼한 지 오래 되면 기억을 못하게 되나. 결혼기념일과 와이프 생일은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부인이 아침에 '오늘 무슨 날인지 알지?' 이러면 더 짜증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그럴 때에는 차라리 아예 모르는 척 하고 아무 말 안 하는 게 낫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