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주간아'남우현이 커피쏘기에 당첨돼 개인카드를 꺼냈다.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1년 4개월만에 신곡으로 돌아온 인피니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주간아이돌 어워즈'에서 대상 멤버를 가리게 된 인피니트는 가위바위보의 승자에게 대상을 주기로 했고 기쁜 마음으로 커피를 쏘라며 대상에게 커피를 쏠 기회를 줬다.
결국 가위바위보에서 1등을 해 커피를 개인카드로 결제하게 된 우현은 탐탁치 못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카드를 낸 우현에 스태프들과 인피니트 멤버들은 조각케이크와 커피를 마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