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생민이 김종민의 집을 방문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일럿 '스타강제리뷰쇼-박스라이프'에서는 김종민이 남성 그루밍제품 3종 세트를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민의 아침이 공개됐다. 걸그룹 아이돌 앨범으로 하루를 시작한 김종민, 집 앞에는 남성 그루밍 3종 세트가 담긴 상자가 놓여있었다. 이에 김종민은 “관심 있어요”라며 “저도 결혼도 해야 하고 하니. 관리를 하진 않고요. 로션만 바르기 시작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 체험을 할 김생민이 김종민의 집을 찾았다. 김생민은 집이 자가인지를 물었고 김종민은 “전월세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생민은 “난 니가 100억 정도 번줄 알았다”라며 돈을 어디에 썼는지를 물었고 김종민은 “여기저기서 뜯기고 썼다”라고 말해 김생민을 당황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