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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세월은 못 막아"..브래드 피트, 흰머리 희끗 근황

입력 2018-01-11 17: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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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래드 피트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는 미국 LA에서 진행된 숀펜 주최 자선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브래드 피트의 확 달라진 모습. 올해 54세가 된 브래드 피트는 과거의 꽃미남 시절을 사라졌으나 흰머리가 희끗한 초로의 노신사로 변신, 매력을 발산했다. 세월은 막지 못했지만 더욱 중후해진 모습이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졸리와 이혼 후 줄곧 싱글 상태로 지내고 있으며, 그동안 마리옹 꼬띠아르, 케이트 허드슨, 시에나 밀러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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