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훈남 아들 크루즈와 셀카를 찍었다.
13일(한국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고의 날 아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막내아들 크루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과 침대 위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다정한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 기분좋은 미소를 선사한다. 빅토리아 베컴의 변함없는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