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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 진다"…육성재, 비주얼 넘어 사격 실력도 일품

입력 2018-01-18 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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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육성재가 서부의 총잡이로 변신했다.

18일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영상 한 편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또한 "소질있어육 120점만점 109점 #실탄사격장 Feat.엄마 #석양이진다 #옵치모델육성재 #맥성재"라는 글을 함께 개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육성재는 실탄사격장을 찾아 신중하게 사격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능숙하게 방아쇠를 당기며 총을 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사격 후 표적지에는 중앙원을 중심으로 가깝게 탄착군이 형성된 모습이 함께 나타나 있어 육성재의 사격 실력에 대한 남다른 경외감이 들게 만든다.

한편, 육성재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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