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토니안이 미스 가나 출신 여성과 글로벌 소개팅을 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맨 이수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토니안, 붐, 강남은 가나에서 샘 오취리의 친구들과 소개팅을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백발의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여성은 모델 포스를 뿜어냈고, 영국에서 미스 가나 출신이었다고 전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붐과 강남은 토니안이 최고의 가수라며 트로피만 200개가 된다고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