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이 절세미녀 자태를 뽐냈다.
20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섹시함과 우아함이 동시에 드러나는 황금빛깔의 원피스를 입은 판빙빙의 여신 자태가 담겨있다.머리를 위로 올리고 시상식 드레스를 입은 판빙빙은 흡사 여왕처럼 귀품과 우아함이 느껴진다. 그녀를 상징하는 새하얀 피부와 빨간 입술도 판빙빙의 인형 같은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한편, 판빙빙은 연인 리천과 지난 2015년 중국 사극 '무측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9월 약혼식을 올린 이들은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판빙빙 웨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