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세모방’차오루, 영어울렁증 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이하 ‘세모방’)에서는 차오루는 외국인 승객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오루는 버스에 탄 우즈베키스탄 청년을 만나 “웨어 아이 프롬”라고 말을 건냈다. 청년은 유창하게 영어로 대답했지만, 영어가 서툰 차오루는 계속해서 “웨어 아이 프롬”을 반복하면 난처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말과 영어를 섞어가며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