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난 받을 이유 없어”…조민아, 악플러에 일침(전문)

입력 2018-01-22 14:49:10
    • 복사완료!

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날렸다.

22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故 전태수 애도 글과 관련해 자신에게 악플을 남기고 비난한 악플러들을 향한 글을 남겼다.

조민아는 “악플들이 보기 싫고 지저분해서 글을 삭제했더니 ‘진심이 아닌 애도였냐’ 제멋대로 해석하고”라며 “친구 잘 보내고 오겠습니다. 남 욕하느라 버려지고 있는 본인들 인생 좀 챙기세요. 제 공간이니 일도 생활도 생각도 담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악의적인 기사 제목들이 이슈를 조장해 왔다. 기사가 이슈가 되면 글쓴이와 기사 글 킨에 광고가 붙는 관련 사람들이 좋은거지 냉정하게 지금껏 제가 좋은 게 뭐가 있었습니까”라며 “무조건적인 비난하지 말아주십시오. 비판이라는 가면의 비난 받을 이유 없습니다”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오늘(22일) 오전 故 전태수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조민아를 비난했고, 조민아는 결국 애도하는 글을 삭제했다.

다음은 조민아가 남긴 글

굳이 남의 인스타 찾아와서 비아냥 덧글 쓰면서 말 보태고, 로그인해서 기사 밑에 악플 달 시간에 열심히 사세요. 친구 보내는 글에까지 악플들을 씁니까. 참 안타깝고 못났네요. 악플들이 보기 싫고 지저분해서 글을 삭제했더니 진심이 아닌 애도였냐 제멋대로 해석하고.. 친구 잘 보내고 오겠습니다. 남 욕 하느라 버려지고 있는 본인들 인생 좀 챙기세요. 제 공간이니 일도 생활도 생각도 담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하는 많은 사람들이 같지 않나요? 이슈를 제가 만들었나요?? 클릭을 유도하는 악의적인 기사제목들이 이슈를 조장해오지 않았나요? 기사가 이슈가 되면 글쓴이와 기사 글 밑에 광고가 붙는 관련 사람들이 좋은거지 냉정하게 지금껏 제가 좋은 게 뭐가 있었습니까. 무조건적인 비난하지 말아주십시오. 비판이라는 가면의 비난 받을 이유 없습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