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라미란이 국밥집과 교회 등에서 영업왕의 모습을 뽐내는 것을 목격당했다.
2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라미란(라미란 분)은 가슴에 있는 병을 수술하기 위해 수술비가 필요하다고 이영애(김현숙 분)에게 이야기했다.
그래서 중고로 명품 가방도 내놓게 됐다고 이야기한 라미란. 중고 가방 거래가 실패하게 되고 라미란은 돈을 구할 곳을 찾는다.
영업을 따러 간 김혁규(고세원 분)가 국밥집에서 호객행위하며 일하는 라미란을 발견하게 되고 김혁규는 이상하게 생각하면서도 아무런 제지를 하지 못한다.
그러던 중 또 회사식구에게 교회에서 찬송가를 부르며 일하는 모습을 목격당한다. 그러나 라미란은 아무렇지 않은 척 고개를 돌려버린다. 알고보니 라미란이 모든 곳에서 영업을 성공시켜 돈을 벌려고 영업을 따낸 것이었다.
이에 다른 영업사원들의 건수를 가로챘다는 것 때문에 다른 회사 식구들이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