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낸시랭이 남편 왕진진과 주말 데이트를 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님, 어제도 오늘도 너무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전날 남편 왕진진 씨와 함께 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보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남편 옆에서 활짝 웃고 있는 낸시랭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낸시랭은 계속해서 SNS를 통해서 남편 관련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