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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패셔니스타"..슈, 미국 현지 느낌 가득 일상

입력 2018-01-19 08: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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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
슈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슈가 미국 현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슈 #shoo#shoodesu #ndust#모자#fiveguys#daily#instahood 여기와서 스케줄만하고 이제야 제대로 미국음식을 먹는드솬 fiveguys 버거 땅콩 무제한 넘 맛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슈는 점퍼와 청바지, 가방까지 매치하기 쉽지 않은 조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으며 파란 스카프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그럼에도 작은 얼굴과 각기 미모를 발산중인 이목구비는 감춰지지 않는다. 미국을 방문중인 슈는 미국 느낌 넘치는 개성 가득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군과 쌍둥이 딸 임라희, 임라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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