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유천 송사 사건이 재조명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불거진 박유천의 송사 사건이 재조명됐다.
반려견 사고로 12억 피소를 당한 박유천. 사건은 7년 전 박유천의 집에 방문한 피해자 A씨가 박유천의 반려견에 얼굴이 물리면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7년 동안 치료과정을 이어오던 A씨는 박유천 측이 보상과 연락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유천의 소속사는 이미 치료비를 모두 지급했고 피해자 측이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피해자 측 변호사는 이날 방송에서 12억을 요구한 것에 대해 "지금까지 피해자는 3억이 넘는 치료비를 썼으며 병원에서도 노동력 상실률 60%를 인정받았다. 이를 모두 합산한 금액이 12억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