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믹스나인’ 김효진, 우진영과 접전 속 1위…“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입력 2018-01-21 17: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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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효진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에는 1위자리를 꿰차는 김효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이널 무대에 오를 수 있냐를 가르는 순위발표식에 참가자들은 어느 때보다 긴장한 모습을 내비쳤다. 소녀팀의 18명이 모두 호명된 가운데, 소년팀의 18등까지 명단이 시청자들 앞에 공개됐다.

요명명은 ‘믹스나인’ 출연 후 처음으로 TOP9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 이어 8위에 이병곤, 7위에 송한겸, 6위에 이동훈 등이 호명되며 참가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5위에 이름을 올린 최현석에 양현석은 “아직 YG의 미래까지는 아니다”라는 농담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1위와 2위 호명을 앞두고 있는 상황. 김효진은 내심 1위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우진영 역시 “1위는 할수록 하고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결국 김효진은 약 1만점 가량 차이로 우진영을 따돌리고 1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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