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전 세계가 필요로 하는 박명수 되겠다"

입력 2018-01-22 11:17:25
    • 복사완료!

헤럴드 pop DB
헤럴드 pop 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임백천의 발언에 반성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함께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박명수는 임백천의 발언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박명수는 "임백천이 한 제작발표회에서 '박명수는 천재다. 최고의 MC 중 한명이다'라고 말했다"며 그 이야기를 듣고 "가슴 깊이 반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난 아직 멀었구나. 왜 나는 아직도 한국이 필요로 하는 MC에 불과할까. 전 세계가 필요로 하는 박명수가 되기 위해 영어공부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청취자들에게도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정말 늦었다"며 "벌써 1월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데 새해를 맞아 계획을 세우셨던 분들은 마음의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져보시길 바란다"며 조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