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무한도전'의 유재석과 정준하, 조세호가 최강 한파를 몸소 실감했다.
25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무한도전 #한파경보 #집안은답답해 #♡눌러주세요 #하우스_inandout #집밖이최고야 #강화도 #바다위 #바다가얼었어요 #북극인줄 #깜놀 #민머루해변 #정준하 #유재석 #조세호"라는 해시태그들과 함께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유재석과 정준하 조세호가 꽁꽁 얼어버린 바다 위에 서 있는 모습이다. 정준하는 카메라를 향해 "저희가 바다로 직접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바다 안쪽으로 들어가고 있다.
유재석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이게 지금 바다가 너무 꽁꽁 얼었다. 이런 신기한 광경이"라고 말하며 최강 한파에 놀라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바다에서 지금 직접 뛰고 있는데 온통 얼음이다"라고 말하며 점프를 하고 있다.
세 사람은 꽁꽁 얼어버린 바다 위에서 점프를 하며 최강 한파를 몸소 실감케 하고 있다.
이윽고 정준하는 "조금 더 들어가 보겠다"라고 말한 뒤 "어우 진짜 추워"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면서 이날 수도권을 비롯한 많은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