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이일화 "사위 삼고픈 박보검, 딸 소개시켜 주려 했다"

입력 2018-01-25 11:39:24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이일화가 자신의 딸을 박보검에게 소개시켜주려 했던 사연을 밝혔다.

25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목요일의 코너 ‘씨네 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이일화와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두 사람이 주연으로 나선 영화 '천화' 시사회에 배우 박보검, 정해인이 다녀갔다고 알렸다.

이에 대해 이일화는 “시사회 때 제 딸이 왔었다. 딸이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어’라고 말했었다. 그래서 제가 또 박보감을 사위 삼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 그래서 딸을 소개시켜주고 싶었는데 그때 아이가 늦게 왔다. 그래서 둘이 만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검이가 시사회와서 영화를 보고난 뒤 한 장면을 언급하면서 기억에 남는다고 해줬다”라며 뿌듯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