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유아인, 어린 나이임에도 정말 사람 좋아"

입력 2018-01-26 11: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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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명수가 유아인에 대해 얘기했다.

26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들을 통해 연예인 목격담을 전해들었다.

이날 이지혜는 자신의 연예인 목격담을 먼저 밝혔다. 이지혜는 "김원희 씨랑 식사를 하러 이태원에 갔다"며 "뒷테이블에 유아인 씨가 있더라. 원희 언니와 저랑 긴장해서 밥만 그냥 먹었다"고 얘기했다.

이에 박명수는 "유아인 씨가 진짜 사람이 좋다"며 "어린 친구인데 정말 사람이 좋더라"고 극찬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명수는 과거 정우성, 이정재와 식사 자리에서 마주쳤던 에피소드를 풀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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