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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윤식당2' 정유미, 대형 달걀 지단 도전에 박서준 "행주 아니냐"

입력 2018-01-26 22: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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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캡처
윤식당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윰과장 정유미가 대형 달걀 지단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26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달걀 지단에 도전하는 정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에 돌아와 윤여정과 이서진은 박서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윤여정은 “박서준이 있어 정유미가 조금 편해보인다”고 말했고 이서진은 “박서준이 나이보다 진중한 면이 있다”며 칭찬했다. 이어 다음날 영업을 걱정하는 윤여정에 이서진은 “갈비가 메인이 될 거다”며 자부심을 보였다.

다음날, 임직원들은 출근 전 아침식사로 이서진의 꼬리곰탕 사랑으로 푹 끓인 곰탕을 나눠먹었다. 박서준과 정유미는 먼저 집을 나서 오픈 준비를 했다. 박서준은 재료를 꺼내다 어제 썰어놓은 양파를 엎는 실수를 저질렀다. 지난번 달걀 지단으로 윤여정의 신뢰를 얻은 정유미는 대형 지단을 만들기 위해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과감하게 시작했지만 지단을 망쳤고 박서준은 “행주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이것도 실패하면 계란을 사러 가야한다”며 다시 도전했고 또 다시 실패하며 윤여정이 오기 전 달걀을 사기 위해 뛰기 시작했다.

한편 tvN ‘윤식당2’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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