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목보5' 이특 "8개국 판권 수출, 북한에서도 방송됐으면" 너스레

입력 2018-01-26 11:26:47
    • 복사완료!

사진=본사DB
사진=본사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특이 북한에서도 판권이 수출돼 방송됐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전했다.

2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에서 열린 '너의 목소리가 보여5'(이하 너목보5) 제작발표회에는 Mnet 이선영 CP, 황나혜 PD, 3MC 김종국, 유세윤, 이특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세 MC는 '너목보'가 수출됐으면 하는 나라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특은 "북한에서도 방송됐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유세윤은 "몽골에 수출됐으면 좋겠다. 몽골가서 절 알아봐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은 "이왕이면 할리우드에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