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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은 위험해"…신지, 꾸밈없는 수수한 일상

입력 2018-01-27 20: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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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신지가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27일 오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밖은 위험해. 수면잠옷 입고 쿠션 끌어안고 뒹굴뒹굴~ 이러다 곧 돼지각"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쿠션을 끌어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안경을 쓴 신지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듯 수수한 얼굴이다.

집에서 편한 옷차림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음에도 신지는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결점 없이 맑은 피부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부른다.

이어 해당 게시글에서 신지는 "1월 한달동안 휴가 아닌 휴가였는데 여행도 못가고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다리 다친 타이밍 정말 오졌다리 지렸다리"라는 말로 다리를 다친 근황을 알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신지는 방송과 공연 활동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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