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밥차남’ 김수미, 김갑수에 호통 “더티 러브 하지 말아라”

입력 2018-01-28 22: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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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수미가 김갑수에게 호통쳤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 연출 주성우)’에서는 이신모(김갑수 분)에게 호통치는 양춘옥(김수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신모는 여후배와 오랜만에 만난 후에 들뜬 상태였다. 그때 양춘옥이 반찬거리를 가지고 방문했고, 두 사람은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신모는 문자를 받았다. 양춘옥이 그 문자를 보게 됐고, 그는 이신모의 불륜을 의심하며 호통쳤다. 이신모는 “아주 깨끗하다”며 “아직 손도 못잡았다”고 흑심을 드러냈고, 양춘옥은 다시 한 번 호통치며 이신모를 뻘쭘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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