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선미가 1월 마지막주의 주인공이 됐다.
28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와 NCT 도영, 그리고 뉴이스트W JR이 특별 MC를 맡은 가운데 많은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들이 펼쳐졌다.
이날 공개된 1월 마지막주 1위 후보에는 김동률의 '답장', 선미의 '주인공', 장덕철의 '그날처럼'이 올랐고, 최종 결과 선미의 '주인공'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날은 아이콘과 다비치, 정세운의 화려한 컴백 무대가 이어져 보는 재미를 한층더 더했다. '베이비 잇츠 유'로 돌아온 新고막남친 정세운은 달콤한 목소리와 발랄한 댄스, 그리고 귀여운 청청패션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했다. 이번에 컴백한 다비치 역시 서정적인 멜로디의 정통 발라드'너 없는 시간들'로 이별한 후 상실감을 절절하게 표현해냈다. 아이콘은 '뷰티풀'과 '사랑을 했다'로 화려하게 컴백. 댄디한 매력부터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까지 다채롭게 선보여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투하트'로 데뷔한 프로미스나인은 각잡힌 안무와 약속을 뜻하는 포인트 안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선미는 특유의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뿜어내며 타이틀곡 '주인공'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또한 청하도 '롤러코스터'로 한층 물오른 섹시미와 가창력을 뽐냈다.
이외에도 JBJ가 '꽃이야'로 파워풀하고도 설레는 고백송을 선사했으며 엔플라잉의 '뜨거운 감자', 크리샤 츄의 '선셋 드림', MXM의 '다이아몬드 걸', 별빛요정들 '오마이걸'이 전하는 '비밀정원'이 이어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인기가요’에는 선미, 아이콘, 다비치, 오마이걸, 청하, N.Flying, ,JBJ, 모모랜드, 더 이스트라이트, 정세운, 크리샤 츄, MXM, TRCNG, 프로미스나인, 닉앤쌔미, 케이시가 무대를 꾸몄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