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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싱글2' 정성호 아내 경맑음, "빨리 죽을 거란 소리 들었다"

입력 2018-01-24 23: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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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4남매를 둔 다둥이 엄마 경맑음의 일상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네 자녀를 둔 경맑음이 눈물을 쏟았다.

이날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출산 후 2년 동안의 몸조리 시간이 필요한데 연이어 아이를 낳다보니 산부인과에서 남들보다 빨리 죽을 거란 소리까지 들었다”라며 그간의 힘듦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경맑음의 전투 육아가 공개됐다. 경맑음은 네 남매의 세수부터 밥먹이기, 옷입히기 등 쉴새없이 아이들과 함께하며 씨름했다.

이에 경맑음은 “누구의 엄마가 아닌 여자로서 행복을 느껴보고 싶다”라며 하와이에 가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또한 경맑음은 신혼여행을 하와이로 갔지만 신종 인플루 때문에 제대로 놀지 못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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