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저글러스’가 월화극 1위로 종영, 유종의 미를 거뒀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16회는 전국기준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8.2%(15회)보다 0.9%P 상승한 수치. 이로써 ‘저글러스’는 마지막 월화극 왕좌를 차지하며 명예로운 퇴장을 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좌윤이(백진희 분)와 남치원(최다니엘 분)이 키스로 사랑 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의문의 일승’ 35, 36회는 각각 7.7%, 8.5%의 시청률을,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 3, 4회는 각각 3.2%, 3.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