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턴' 신성록, 괴로워하는 봉태규에 "알리바이 만들자" 제안

입력 2018-01-25 22: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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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신성록이 알리바이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연출 장석진, 극본 김세화)에서는 금나라(정은채 분)가 오태석(신성록 분)에게 전화를 걸어 서준희(윤종훈 분)의 행방을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태석과 김학범(봉태규 분)은 서준희가 탄 차를 밀어 버렸다. 이후 김학범은 “준희야”라며 눈물을 보이며 “화가 나가지고.나 진짜 그럴 마음 진짜 없었다”라며 괴로워했다. 이에 오태석은 “울자격 없으니까 울지마”라며 단호한 태도를 취했다.

이 가운데 금나라(정은채 분)는 서준희의 행방을 알기 위해 독고영(이진욱 분)과 함께 오태석의 집을 찾았다. 또한 금나라는 오태석에게 전화를 걸었고 “오늘 준희씨랑 연락한적 없나요?”라며 서준희의 행방을 물었다.

이에 오태석은 금나라에게 “내가 다시 전화 하겠다”라며 전화를 끊었고 “어떻게 좀 해봐”라며 불안해하는 김학범에게 “알리바이 만들자. 우리”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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