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쁜녀석들' 박중훈, 최귀화 죽음에 "이거 자살아니잖아."

입력 2018-01-28 22: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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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나쁜녀석들' 제공
OCN '나쁜녀석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최귀화가 죽은채 발견됐다. 사인명은 자살.

28일 방송된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2'에서는 출소한 조영국(김홍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화에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간 듯 보였던 나쁜녀석들. 하지만 조영국 구속 영장이 기각되면서, 나쁜녀석들에게 새로운 긴장감이 불어닥칠 것을 예고했다.

한강주(지수 분)는 조영국의 구속 기각 뉴스를 전해듣고는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이며 입술을 깨물었다.

살인교사사건 등 혐의가 농후함에도 불구하고, 그를 제대로 잡지 못하는 현실에 우제문(박중훈 분)은 울분을 토했고, 그는 "나 지금 하상모 만나러 갑니다."라며 긴장감을 더했다.

하지만, 이내 증거 입증에 가장 필요한 인물인 하상모(최귀화 분)가 자살이라는 사인명으로 죽었다는 사실을 접한 우제문(박중훈 분). 하지만 그는 시신을 보자마자 "이거 자살 아니라는 거 다 알잖아."라며 새로운 사건 발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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