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쁜녀석들', 인서동 재개발, 송영창 지지율 '급등',철거민 '울분'

입력 2018-01-28 22:44:44
    • 복사완료!

OCN '나쁜녀석들' 제공
OCN '나쁜녀석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송영창의 지지도가 급상승했다.

28일 방송된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2'에서는 서원시 시장, 배상도(송영창 분)의 지지율이 급상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금까지 그는 인서동에서 버린 표나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시장으로서의 재입지를 다지기 위해 그가 카드를 꺼내들었다. 그것은 바로 '인서동 재개발 사업'이었다.

이 사업으로 인서동 지역의 땅 값이 상승하였고, 그의 지지율이 28%까지 오르는 등 인서동 철거민들에게는 다소 불편한 상황들이 연출됐다. 철거민들은 투쟁에 나섰고, 이에 서일강(정석원 분)을 필두로 하는 일부 인원들이 현장에 투입돼 철거민들을 향해 무차별한 폭력을 행사했다. 이 과정에서 민태식(이윤희 분)이 다쳐 병원신세를 지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