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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문제적남자’ 안미나 “고 3때부터 과외 아르바이트 했다”

입력 2018-01-28 23: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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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안미나의 뇌섹녀 면모가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48회에는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과외를 했다는 안미나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안미나는 이날 고등학교 때부터 과외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무슨 이야기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안미나는 “제가 수시로 대학을 가서 여유가 있었다”며 “부모님이 학비 지원을 안 해주시겠다고 해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수학과 영어 과외를 했다”며 “생각보다 성적이 많이 올라서 나중에는 고등학교 3학년들을 대상으로 과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미나의 과외 경험은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안미나는 “최근에 배우를 하다 슬럼프가 왔다”라며 “배우를 하면서 먹고 살려고 하니까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 같아서 다 접고 글을 열심히 써보자 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로 과외 사이트를 알아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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