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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변신 처음”…소녀시대 유리, 애봉이와 싱크로율 120%

입력 2018-01-28 15: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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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웹툰 ‘마음의 소리’ 애봉이로 변신했다.

28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마음의 소리-리부트’ 애봉이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음의 소리’를 촬영 중인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유리는 ‘마음의 소리’에서 애봉이 역을 소화한다. 웹툰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단발 머리로 변신한 유리는 캐릭터와 100% 이상의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마음의 소리2’에는 배우 성훈이 조석 역으로 출연한다. 이 외에도 배우 심혜진, 주진모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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