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수지가 3년 만에 음악방송으로 돌아와 컴백 무대를 꾸몄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수지의 ‘홀리데이’, ‘SObeR’ 무대가 꾸며졌다.
수지가 음악방송 무대에 선 건 무려 3년 만이다. 지난달 29일 새 앨범 ‘Faces of Love’를 발매한 수지는 이날 타이틀곡 ‘HOLYDAY(홀리데이)’와 직접 작사, 작곡해 의미가 깊은 ‘SObeR’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홀리데이’ 무대에 오른 수지는 쇼파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목처럼 휴가가 연상되는 편안한고 나른한 곡과 수지의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의 ‘홀리데이’는 레이드 백 R&B 곡으로, 실력파 래퍼 DRP LIVE’의 피처링이 더해져 곡의 풍성함이 배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