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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도 청순해"..미란다 커, 바비인형 미모

입력 2018-02-07 11: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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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는 임신 중에도 청순하다.

7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미 키멜 쇼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셀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임신 중에도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영상이다.

또 현재 두번째 아이를 임신 중인 미란다 커는 D라인이 쌀짝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완벽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재혼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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