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우아한 D라인과 함께 완벽 몸매를 자랑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현재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LA 할리우드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TV쇼 녹화를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도트 무늬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임신 중에도 완벽한 몸매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름다운 D라인 역시 돋보인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재혼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