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종혁이 오윤아의 결혼사실을 알아차렸다.
7일 방송된 MBN '연남동539'에서는 윤이나(오윤아 분)의 결혼사실을 알아차린 상봉태(이종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를타고 골목을 지나치던 중 상봉태는 우연히 윤이나와 그녀의 남편,자식을 보게 됐다.
그날 저녁, 이들은 집에 들어가기 직전에 우연히 마주쳤고, 봉태는 이나에게 "저 얘기 좀 하실래요?"라며 그녀를 따로 불러냈다.
봉태는 "결혼하신 거 아니세요? 그럼 비혼주의 셰어하우스에 맞지 않는 거 아닌가요?"라고 물었고, 윤이나는 "저 이혼했어요. 여기저기 얘기하기 싫어서 말 안 한 것 뿐."이라며 잘라말했다. 그녀는 봉태에게 "앞으로도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