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주간아이돌'에서 아이콘 멤버 송윤형이 정형돈, 데프콘 두 MC를 위해 캔들을 선물했다.
7일 오후 6시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주간아이돌'에는 '사랑을 했다'로 컴백한 아이콘이 출연했다.
오랜만에 주간아이돌에 다시 찾아온 반가운 얼굴들에 정형돈과 데프콘은 미소를 지었다.
아이콘 멤버 중 송윤형은 특별히 이번에 지하를 방문하게 되면서 정형돈과 데프콘 두 MC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그가 준비한 선물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 향으로 제작한 캔들로, 정형돈과 데프콘은 뜻밖의 선물에 고마워했고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정형돈은 "송윤형이 만든 캔들 팝니다"라고 애드립을 쳐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