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석훈과 김지우가 완벽한 케미로 엄지척 코믹연기를 완성했다.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뮤지컬 '킹키부츠'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찰리역에 캐스팅된 가수 이석훈은 뛰어난 음악 해석력과 가창력을 갖추어 뮤지컬 데뷔를 두고 시선을 끌었다.
2016 시즌에 이어 '로렌'역에 단독 캐스팅된 김지우는 200% 싱크로율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엉뚱함과 톡톡튀는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뮤지컬 '킹키부츠'는 4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