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찌니 덩치가 윤균상"..이종석, 절친만 가능한 디스

입력 2018-02-08 17: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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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인스타
이종석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종석이 윤균상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배우 이종석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이 찌니 덩치가 융귱상"이란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석이 의자에 앉은 채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종석의 훈훈한 뒤태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절친만 가능한 애교 넘치는 디스 역시 센스 넘친다.

한편 이종석과 수지는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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