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뷰티뷰’소유가 플리마켓을 열었다. 8일 방송된 JTBC2 ‘소유X하니의 뷰티뷰(이하 뷰티뷰)’에서는 소유가 플리마켓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는 플리마켓을 여는 모습을 보였다. 하니는 “열심히 저도 한번 팔아볼게요”라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하니는 책이 완판되자 “기분 완전 좋아”라며 즐거워했다. 잠시 소유가 물건을 가지러 자리를 비웠고, 하니는 홀로 매장에 꽉 찬 손님들 상대하며 판매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소유는 외국인 손님에게 바디 랭귀리지를 보이며 판매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라는 게 아니라 봐준다”며 손님을 직접 코디를 해줘 훈훈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