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천우희가 팬들에게 다소 무거운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
8일 오후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 싱숭생숭"이라는 탄식 섞인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손으로 이마를 짚고 있는 모습이다. 무언가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듯한 천우희는 표정으로 근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무슨일이에요", "왜 기분이 안좋아요", "괜찮나요?"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걱정하고 있다.
한편 천우희는 故 김주혁과 함께한 영화 '흥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흥부'는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4일에 관객을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