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승윤이 일본투어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그룹 위너의 리더 강승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투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강승윤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투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위너는 10일을 시작으로 총 6개 도시 10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속에는 매무대 열정을 다하는 위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강승윤은 사진과 함께 “WINNER japan tour 2018 ‘we'll always be young’”이라고 글을 남겼다. 팬들은 “수고했어 위너” “최고다 최고” “너무 멋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