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라만 봐도 흐뭇해"..윤종신, 예쁜 두 딸과 가족사진

입력 2018-02-10 13:19:15
    • 복사완료!

윤종신 인스타
윤종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종신이 두 딸과 훈훈한 가족 사진을 찍었다.

가수 윤종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처제 애기 #태오 #돌잔치"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이 야외에서 두 딸 라임, 라오 양과 다정하게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큰 기에 아빠를 닮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두 딸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