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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영상]"성실의 아이콘"..이준, 자해 해프닝...사실 아냐

입력 2018-02-13 10: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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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준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오후 한 매체는 "가수 겸 배우 이준이 군대 내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그린캠프'에 보내졌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모 매체에서 언급한 내용은 이준의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은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며 2019년 7월 23일 전역 예정이다.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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