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한 여성 청취자가 한국에서는 찢어진 눈, 튀어나온 광대뼈 등으로 인기가 없어 프랑스로 떠다는 일탈을 꿈꾼다고 밝혔다.
이날 DJ 박명수는 "서양인들은 우리와 보는 눈이 다를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못생긴 사람에게는 똑같이 못생겼다고 했다. 망막만 파랗고 똑같음을 알게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